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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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배우 홍지민이 25kg의 체중을 감량한 비결을 공개했다.
4일 밤에 방송될 MBC TV \'라디오스타\'에는 이혜영, 홍지민, 이승훈(위너), 전준영 PD가 출연한다.
홍지민은 최근 둘째를 출산한 후 25kg을 감량하는 다이어트에 성공, SNS에 사진을 올리기만 해도 큰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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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폭풍 다이어트 비법을 대 공개해 환호를 이끌어 냈다고. 홍지민은 자신이 한 다이어트의 원칙을 설명한 뒤 "여러분이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오이, 야채 등을 먹고"라고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홍지민은 다이어트에 성공한 뒤 자신에게 준 \'보상데이\'에 이영자도 울고 갈 먹부림으로 하루 4kg이 쪘던 일화를 고백했다.
홍지민이 출연한 \'라디오스타\'는 4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