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주 ‘중문 오션 클라우드’ 366실
■ 북아현뉴타운 힐스테이트 신촌 1226채
현대건설은 3일부터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뉴타운 1-1구역에서 ‘힐스테이트 신촌’ 아파트 청약을 받는다. 힐스테이트 신촌은 지하 4층∼지상 최대 20층의 15개 동에 전용면적 37∼119m² 1226채로 구성됐다. 이 중 345채가 일반 분양된다. 현대건설은 “일반분양 물량의 92%가 전용 85m² 이하 중소형으로 구성돼 있다”고 설명했다. 청약 순서는 3일 특별공급, 5일 서울 1년 이상 거주자 중 1순위, 6일 서울 1년 미만 거주자 및 수도권 거주자 중 1순위, 9일 2순위 등의 순으로 이뤄지고 당첨자는 13일 발표한다. 본보기집은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동 144-2번지에 마련됐다. 2020년 8월 입주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