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관 보라매병원장
김병관 원장은 지난 2016년 보라매병원 제 17대 원장으로 취임한 이후 서울대병원 의료진의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서울시 공공의료 수준을 발전시켰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김 원장은 “보라매병원은 대한민국 공공의료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안심호흡기전문센터, 시립병원 최초 암센터 개설 등 첨단 의료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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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