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우산도 두 손 든 봄비의 심술
입력
|
2018-04-24 03:00:00
23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앞 횡단보도에서 강한 바람으로 우산이 뒤집힌 시민들이 비를 맞으며 걷고 있다. 22, 23일 경기 포천에 101.5mm의 비가 내리는 등 장맛비 같은 폭우가 쏟아졌다. 비는 24일 오전까지 내린 뒤 그치겠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관련뉴스
깜짝 더위가 몰고온 ‘4월 호우’… 제주 444m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2
트럼프 발표 15분 전…유가 하락에 6300억 베팅, 한 달 새 4번째
3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최순실 명예훼손’ 손해배상 안민석, 경기교육감 출마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지금 뜨는 뉴스
아파트 공용복도를 개인 헬스장처럼…벽에 풀업 장비까지 박아
이름·전화번호·키·몸무게·직장명까지…듀오, 42만명 개인정보 싹 털렸다
“지휘봉 스친 순간 ‘툭’”…20억 바이올린 공중으로 날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