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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중공업이 양산 덕계동에 두산위브 2차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
양산에서는 지난 2016년 12월 두산위브 1차 아파트가 성공리에 분양됐다. 이달 중 분양하는 양산 두산위브 2차는 1단지 680가구, 2단지 442가구 총 1122가구 규모로 구성된다. 중소형 중에서도 소비자가 가장 선호하는 타입인 전용 59㎡, 75㎡, 84㎡ 면적으로 공급된다.
특히 두산위브 2차 아파트는 주변 지역으로의 접근성도 훌륭하다. 부산과 울산을 잇는 7번국도와 경부고속도로, 부산울산 고속도로와 연결되는 광역 교통네트워크를 통해 부산과 울산을 보다 빠르게 진입할 수 있으며 부산~웅산간 경전철 사업도 재추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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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자연과 산업이 공존하는 그린 스마트 주거환경을 갖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동부양산에서 내집 마련의 기회를 놓치지 않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