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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성대 ‘한마음 제전’
입력
|
2018-04-13 03:00:00
12일 부산 남구 경성대 운동장에서 열린 ‘2018 경성 한마음 제전’에서 송수건 총장(가운데)과 보직교수들이 학생들과 줄다리기 경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학생들과 교수, 교직원 등 3000여 명이 참가해 피구, 댄스게임 등을 하며 친목을 다졌다.
박경모 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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