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운영
인생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봄을 알리는 꽃과 나무, 희귀 양서류 전시 등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으로 아이들과 연인을 위한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플라워 포토존은 소품과 조명이 준비돼 전문 스튜디오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봄꽃이 만개해 아름다운 순간을 기록할 수 있는 ‘꽃보다 인생샷’ 콘셉트가 적용됐으며 이 곳에서 가족과 연인이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다고 서울랜드 측은 강조했다.
이벤트도 마련됐다. 스튜디오에서 촬영한 사진을 SNS에 게시하면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또한 가족과 연인에게 카메라 앞에서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현장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광고 로드중
프랭키 플라워 스튜디오 오픈을 맞아 이달 특별 할인 프로모션도 준비됐다. 비씨카드 소유자는 실적에 상관없이 자유이용권을 1만2000원에 구입할 수 있고 현대카드 M 포인트 회원은 자유이용권 70% 할인이 제공된다. 여기에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을 위한 연간회원 40% 특별 할인도 이뤄지고 있다.
서울랜드 관계자는 “프랭키 플라워 스튜디오는 다가오는 봄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봄꽃이 만개한 특별 스튜디오에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남겨보기 바란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mbkim@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