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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초심 잃지 말자” 비서관실에 액자 선물

입력 | 2018-02-06 03:00:00


5일 오후 수석·보좌관회의가 열린 청와대 여민관에 고 신영복 선생의 ‘춘풍추상’이란 글귀가 담긴 액자가 걸려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남에겐 봄바람처럼 부드럽게, 자신에겐 가을 서리처럼 엄격하게 대해야 한다는 뜻”이라며 “초심을 잃지 말자는 취지”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각 비서관실에 액자를 선물했다.

청와대사진기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