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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G 백복인 사장 연임
입력
|
2018-02-06 03:00:00
KT&G 사장 후보로 백복인 현 KT&G 사장(사진)이 확정됐다. 5일 KT&G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백 사장을 차기 사장 후보로 선정했다. 3월 열릴 주주총회에서 연임이 확정되면 백 사장은 2021년까지 3년 임기 동안 KT&G를 이끌게 된다. 2015년 한국담배인삼공사(현 KT&G) 공채 출신으로는 처음으로 최고경영자(CEO)를 맡은 백 사장은 26년 동안 전략, 마케팅, 생산·연구개발(R&D) 등을 거치며 다양한 업무 경험을 쌓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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