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용정 지역주택조합(가칭)은 지난 27일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창립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포천 현대건설 힐스테이트는 포천시 군내면 용정리 475-1번지, 용정산업단지 내 공동주택용지에 들어서며, 지하 1층~지상 25층, 5개동, 전용면적 59~84㎡ 총 437세대로 계획됐다. 현대건설이 시공 예정사이며 향후 변경될 수 있다.
용정일반산업단지 주변에는 포천시청, 경찰서, 포천체육공원, 경기도의료원, 포천병원 등 편의시설이 있으며, 포천초, 포천고, 경기도립포천도서관을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구리~포천 고속도로 포천IC가 가깝고, 향후 파주~남양주 화도를 잇는 수도권 제2외곽순환고속도로가 개통되면 서울·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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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