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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목함지뢰’ 아픔 딛고 김정원 중사 성화 봉송
입력
|
2018-01-20 03:00:00
2015년 8월 북한의 목함지뢰 도발로 오른쪽 무릎 아랫부분을 잃은 김정원 중사가 19일 경기 파주시 임진강역 부근에서 2018 평창 겨울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로 참여해 거수경례를 하고 있다. 의족을 착용한 그는 빠른 걸음으로 이동했다. 오른쪽 사진은 김 중사가 사고 직후 부상 부위를 설명하는 모습.
파주=장승윤 기자 tomato99@donga.com / 이데일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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