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정아와 농구선수 정창영(LG 세이커스)의 웨딩화보가 공개됐다.
웨딩업체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15일 정아·정창영 커플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정아와 정창영은 웨딩드레스와 턱시도, 캐주얼한 의상 등을 입고 다양한 콘셉트로 웨딩화보를 촬영했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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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웨딩화보는 김보하 작가가 맡았다. 김보하 작가는 전지현, 권상우-손태영, 이선균-전혜진 부부 등 톱스타들의 웨딩 화보를 맡은 바 있다.
한편 지난해 8월 정아는 정창영과 1년 열애 끝에 결혼한다고 발표했다. 두 사람은 정창영이 이번 시즌을 마무리한 후인 올해 4월 28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는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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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