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견자단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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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기능 항진증’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면서 해당 질환으로 투병 중인 배우 이연걸의 근황에 대한 관심도 증폭되고 있다.
이연걸은 지난 2013년 갑상선 기능 항진증을 진단받은 후 수척해진 모습을 보여 국내외 팬들의 안타까움을 샀다.
갑상선 기능 항진증은 갑상선에서 분비되는 호르몬이 어떠한 원인에 의해 과다하게 분비돼 갑상선 중독증을 일으키는 상태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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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2월엔 이연걸이 3급 장애 판정을 받았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중국 시나연예 보도에 따르면 이연걸은 액션 영화 배우로서 오랜 시간 커리어를 이어오면서 입은 부상 때문에 최근 중국 정부로부터 3급 장애 증서를 받았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