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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몇 년간 공인중개사 자격증에 도전하는 사람이 점차 늘고 있다. 2017년 시험에는 23만 명의 수험생이 접수하면서, 전년대비 20%의 성장률을 보이기도 했다.
이에 따라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은 2018년 추천 자격증으로 ‘공인중개사’를 선정했다. 공인중개사란 일정한 수수료를 받고 중개대상물(토지, 건물 기타 토지의 정착물, 입목, 광업재단, 공장재단)에 대해 거래 당사자 간 매매, 임대차, 교환, 기타 권리 득실 변경에 관한 행위의 알선 중개를 업으로 하는 전문가를 말한다. 이 전문가가 되기 위해서는 부동산 중개업 법으로 정한 공인중개사 자격시험에 합격하여 자격을 취득해야 한다.
자격을 취득하면 개인 사무소 개설 및 합동사무소 개설은 물론 중개 법인, 부동산 관련 기업, 정부 재투자기관, 외국 부동산업체, 금융회사 등에 취업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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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멀리 보면 공인중개사 사무소를 개업하여 평생직장을 가질 수 있다는 점이 공인중개사 자격증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할 수 있다.
공인중개사 시험은 1년에 단 한 번 치러진다. 한 번 있는 시험에 한 번에 합격하기 위해서는 학원, 인강, 교재 등 자신에게 잘 맞는 교육 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독학 수험생의 경우, 인터넷 서점에서 베스트셀러나 판매량으로 검색하여 수험생들이 많이 찾는 교재를 선택하는 것이 좋다. 출판협회에 등록되지 않은 교재도 있으므로, 구입 시 유의해야 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