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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더원(43)이 8세 딸이 있어 행복하다고 밝혔다.
더원은 29일 방송한 MBC 시사교양 프로그램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8세 딸 아이의 엄마이자 헤어진 전 여자친구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방송에서 더원은 “나는 (전 여자친구와) ‘이혼했다’고 생각한다”면서 “‘이혼했다’고 얘기하는 게 맞는 거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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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더원은 과거 사업에 실패했던 사연도 공개했다. 더원은 “사업 실패로 130억~140억 정도를 날렸다”면서 “지금은 빚을 절반 정도 갚았다”고 털어놨다.
이어 더원은 “예전에는 지방 행사도 잘 안 하고 거절도 했는데, 지금은 더 많이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더원은 “마치 무너져버린 모래성이었다”면서 “아직 채무가 남아있지만 양육비를 지급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더원은 “아이 엄마와의 오해는 풀었다”면서도 “딸이 나중에 ‘왜 같이 안 살았어?’라고 물어본다면 그 부분은 잘못한 것이다. 떳떳하지 못한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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