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지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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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호 부산 아이파크 감독(44)이 심장마비로 사망한 가운데 전 축구 국가대표 김병지가 애도를 표했다.
김병지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갑자기 날아온 비보에 슬픈 날이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밝혔다.
부산 구단 측에 따르면, 조 감독은 이날 오전 부산의 클럽하우스로 출발하기 위해 개인 숙소를 나서던 중 심장마비로 쓰러졌다. 이후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급대가 부산대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지만 조 감독은 오전 11시 38분쯤 사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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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