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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에 경찰치안센터 문열어
입력
|
2017-09-28 03:00:00
외국인 대화 가능 경찰관 13명 근무
하루 평균 약 16만 명이 이용하는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 처음으로 경찰치안센터(사진)가 문을 열었다. 2001년 문을 연 인천공항 터미널에는 그동안 경찰관이 상주하는 별도의 공간이 없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여객 증가에 따른 치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치안센터를 설치하고 본격적인 업무에 들어갔다고 27일 밝혔다. 치안센터는 여객터미널에서 각종 범죄행위가 발생하거나 신고가 접수되면 신속히 출동하기 위해 3층 출국장 중앙에 들어섰다.
인천공항경찰대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거나 외국인과 대화가 가능한 경찰관 13명이 근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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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식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57·경무관)은 “북한 핵실험 등으로 국제사회의 불안감이 고조된 상황에서 여객들에게 ‘친절한 경찰이 상주하는 국제공항’이라는 안정감을 줄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황금천 기자 kchwan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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