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표창원 “김명수 대법원장 인준 투표 가결, 감사…사법정의 확립 새 출발”
입력
|
2017-09-21 15:31:00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1일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이 통과되자 “사법정의 확립하는 중요한 새 출발이라 믿는다”고 말했다.
표 의원은 이날 트위터에 “김명수 대법원장 후보자 인준 투표 298명 전원 참석, 찬성 160표로 가결, 인준됐다”며 글을 올렸다.
이어 “모든 의원님들과 관심 가져주신 국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사법개혁, 국민의 눈물 닦아주고 사법정의 확립하는 중요한 새 출발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광고 로드중
한편 이날 오후 국회 본회의에서 진행된 김 후보자 임명동의안에 대한 표결은 재적 298명 중 찬성 160표, 반대 134표, 기권 1표, 무효 3표로 재석의원 과반 출석에 과반 찬성 조건을 충족해 가결됐다.
박예슬 동아닷컴 기자 yspark@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5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지금 뜨는 뉴스
83일 아기 엎어 재우다 숨지게 한 부부…징역형·금고형 집유
변호사 비밀유지권 도입 법안 통과…변협 “사법 역사적 전환점”
李대통령 ‘생리대 비싸’ 지적에…쿠팡 ‘99원’ 생리대 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