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동깨비 늬우스] ‘한없이 공포스러운 金의 도발’
입력
|
2017-08-31 11:30:00
무더위는 지났지만 여전히 공포영화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인형이 ‘괴물’로 등장하는 ‘애나벨’은 포스터만 봐도 등골이 오싹하죠. 좀비 영화는 공포물의 대명사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굳이 영화관을 찾지 않아도 공포를 느끼곤 합니다. 북한 김정은이 수시로 미사일 쏘아대는 게 그렇죠. 미국과 일본은 노발대발하고 문재인 대통령의 시름도 깊어만 갑니다. 金의 도발은 언제까지 계속될지 불안한데요. 국제사회에서 어떤 해법을 내놓을지 궁금합니다.
동깨비 올림.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2
달걀 하루 몇 개까지 괜찮을까?…핵심은 ‘이것’[건강팩트체크]
3
“이게 학교 밥?”…외신이 주목한 한국 ‘코스형 급식’
4
‘건강이상설’ 최불암, 방송 복귀…수척해진 얼굴
5
美日, 공격용 드론 공동 생산한다…“K방산, 위기 될수도”
1
장동혁 “李, 선거 앞두고 삼전 노조 손 들어줄수도”
2
[김승련 칼럼]장동혁의 버티기, 한동훈의 패러독스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락… 파업 우려 커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개혁신당 조응천, 경기지사 출마…“기득권 양당 말고 찍을 사람 저밖에”
지금 뜨는 뉴스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엔지니어·노동자만의 결실인가”
정보유출 책임회피-탈퇴시 충전금 소멸…쿠팡 등 불공정약관 수정된다
그룹 시나위 출신 김바다, ‘대마소지·흡연’ 재범으로 검찰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