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d이슈]금융권 판도 바꾼 ‘카카오뱅크’ 돌풍, 들여다보니…
입력
|
2017-08-18 15:07:00
카카오뱅크가 출범 15일 만에 계좌 개설 건수가 벌써 228만 건을 넘어섰습니다. 예금과 대출을 합치면 2조 원이 넘었다네요.
휴대전화와 신분증만 있으면 입출금 통장 개설부터 체크카드 신청까지 6분이면 되는 편리성에 일상생활이 편해졌다는 의견이 많은데요.
반면 계좌를 쉽게 만들 수 있다보니 금융범죄에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의 목소리도 나오죠. 시스템 오류나 해킹 등으로 개인정보가 유출될 가능성도 제기됩니다.
광고 로드중
채널A ‘더깊은뉴스’에서 조명한 ‘카카오뱅크’의 빛과 그림자를 d이슈로 재구성했습니다.
김아연 기자 aykim@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한동훈 제명 결정, 민주-국힘 지지층 모두 “잘했다” 더 많아
2
수명 연장에 가장 중요한 운동법 찾았다…핵심은 ‘이것’
3
이정후 美공항서 일시 구금…前하원의장까지 나서 풀려났다
4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5
李대통령 지지율 59%…부동산 정책은 “부정적” 47%
1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2
한덕수 징역 23년 선고…“위로부터의 내란, 위법성 더 크다”
3
박근혜 손잡고 울먹인 장동혁 “더 큰 싸움 위해 단식 중단”
4
“장동혁 의식 혼미, 심정지 가능성”…단식 8일째 구급차 대기
5
李 “용인 반도체 전력 어디서 해결?…에너지 싼 곳에 갈 수밖에”
지금 뜨는 뉴스
“100억원 달라”…‘KT 폭파’ 10대 협박범, 李대통령 암살 협박 글도
李정부 첫 대법관 후보에 김민기-박순영-손봉기-윤성식
‘전과 6회’ 임성근 “숨기지 않았다” vs 제작진 “1건만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