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코아루 더 스카이 본보기집 내부
단지는 동해시 최초로 YBM 영어커뮤니티 시설을 단지 안에 유치해 관심을 끌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지난 2일 정식계약을 마쳤다고 밝혔다.
입주민들에게는 1년간 무료로 지원되며, 학습대상자는 유치부(6~7세)부터 초등학생(1~6학년)으로 학습자의 레벨에 맞춰 눈높이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오전에는 성인영어반도 운영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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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부는 심화 프로그램도 운영될 예정이다. 유명 연설 중 일부를 암기해 영어로 발표하는 스피치 콘테스트(Speech contest), 멀티미디어 자료를 통해 구간반복과 Q&A 세션을 통한 피드백 학습인 오디오 비쥬얼 에듀케이션(Audio-visual Education)이 이루어진다. 유치부와 마찬가지로 재미를 더하기 위한 스토리텔링(Storytelling)은 물론 게임을 통해 영어를 배우는 게임&액티비티(Game&Activity), 역할극을 통해 영어와 연기를 뽐내는 롤 플레이(Role Play) 등 총 5가지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YBM 소속 선생님이 근무하게 되며, 원어민 선생님 1명과 한국인 선생님 1명 총 2명이 파견될 예정이다.
단지 내 영어도서관, 맘스스테이션(스쿨버스존), 통학버스도 운영해 입주민들의 편의를 높일 계획이며, 북평고, 광희중·고를 비롯해, 북평초·청운초·북평여중·북평중 등이 단지와 가깝다.
본보기집은 강원도 동해시 효가동 214-1에 있다.
동아닷컴 정우룡 기자 wr10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