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채림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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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채림(38)이 결혼 3년 만에 엄마가 된다.
채림의 소속사 싸이더스HQ는 10일 “채림은 현재 임신 6개월 차에 접어들었으며 곧 부모가 된다”며 “많이 축하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현재 채림은 태교에 전념하며 출산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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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채림과 가오쯔치 부부는 결혼 3년만에 부모가 된다.
한편, 채림은 1994년 데뷔한 후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 등 출연하며 연기활동을 펼쳤다. ‘이브의 모든 것’,‘저 푸른 초원 위에’, ‘오 필승 봉순영’, ‘달자의 봄’등 인기 작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또한 ‘양호문장’, ‘애상여주파’, ‘사아전기’등 다수의 중국 드라마에 출연하며 중화권 진출에 성공했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