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d이슈]“이대 다닌다고 비싼 난자?”…이대생 ‘발끈’
입력
|
2017-08-04 17:11:00
다음주 개봉을 앞둔 영화 ‘청춘경찰’이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난자 불법 거래를 다루며 “기증자가 집안 사정이 어려운 이화여대생”이라고 실명을 사용한 것인데요.
시사회를 통해 내용이 알려지며 해당대학과 SNS에 비판이 들끓었습니다.
광고 로드중
제작사 측은 일부 내용을 삭제하고 설정을 바꾸었다는데요.
자세한 내용 ‘d이슈에서 알아보시죠.
김아연 기자aykim@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갤럭시로 날 찍어? 너무 짜증”…‘짝퉁 논란’ 프리지아 또 시끌
3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4
용돈 달라는 40대 아들에 격분, 흉기 휘두른 70대 아버지
5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3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4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5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지금 뜨는 뉴스
“생리대도 유통기한 있다”…몇 년 안에 써야 할까? [알쓸톡]
北, 6일만에 ‘북한판 이지스함’ 최현호에서 또 미사일 시험발사
버거킹, 인기메뉴 ‘맥시멈 시리즈’ 다시 선보인다… 한정판매 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