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티게임즈가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게임 \'아이러브니키\'에 흑요석 작가의 의상세트를 선보인다.
흑요석 작가는 주로 동양화를 기반으로 한 일러스트레이트를 그리며, 한복동화 컬러링 북인 \'물들이다\'를 출간한 바 있다. 현재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흑요석이 그리는 한복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는 인기 일러스트레이터이기도 하다.
흑요석 작가의 일러스트 / 파티게임즈 제공
파티게임즈는 \'아이러브니키\'에 흑요석 작가가 그린 조선 전기의 전단후장형 치마를 응용한 19세기 유럽풍 한복 드레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흑요석 작가의 매력적인 한복의상 그림은 PC, 모바일 배경화면으로 먼저 만날 수 있으며 \'흑요석 스페셜 의상세트\'는 7월 말에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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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클럽8챕터를 오픈하고, 현장취재와 달콤한 스탭 등 몽환공방 의상도 업데이트된다. 여정 15챕터도 열리며, 유리구두 상점 공예가의 자태 의상, 의상가공 목련의 향기 의상 등도 더해진다.
이와 함께 과거 게임 내 이벤트에서 획득했던 달콤한정, 달콤한 속삭임, 짙은 장미빛, 세레나 부인상점 등도 추가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학동 기자 igelau@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