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동아일보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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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통합당(더불어민주당 전신) 최고위원을 지낸 배우 문성근은 23일 “한명숙 총리가 8월 23일에 ‘만기출소’ 하신다”고 전했다.
문성근은 이날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73세에 징역 2년을 다 사신 것”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문성근은 “면회 갔더니 ‘(문) 목사님은 그 연세에 어떻게 사셨나 몰라’(라고 얘기하셨다)”면서 “얼마나 힘드시면 저런 말씀을 하시나 너무 아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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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오 동아닷컴 기자 bong087@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