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펜던트리쿼코리아
인디펜던트리쿼코리아의 저도수 RTD 보드카 브랜드 KGB에서 국내 출시 18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KGB 글로우 레몬(KGB Glow Lemon)’을 국내 처음으로 선보였다.
‘KGB 글로우 레몬’은 KGB만의 유니크한 감각을 보여주는 트렌디한 붉은색의 병 패키지로 꾸며졌다. 패키지의 중앙에 별 모양과 이어지는 별자리로 KGB의 키 비주얼을 강조한 브랜드 이미지를 표현했다. 특히 ‘네비게이트 더 나이트(Navigate the night)’를 브랜드 테마로 밤하늘의 별자리를 수놓은 듯 꾸며진 ‘KGB 글로우 레몬’은 UV 빛을 받으면 형광으로 빛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KGB 글로우 레몬’은 KGB 레몬과 같은 맛으로 여름철에 잘 어울리는 산뜻한 레몬 향과 보드카가 어우러져 깔끔하면서도 상쾌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 알코올 도수는 5도다. 올여름 동안 젊은 소비자들이 집중돼 있는 번화가 중심의 맥주 전문점과 클럽, 라운지 등에서 한시적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맥주 전문점 기준 용량 병(330mL)당 5000원대에서 7000원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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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KGB 보드카는 병과 캔 제품의 패키지를 대대적으로 리뉴얼했다. ‘LOOK TO THE STARS’ 콘셉트에 맞춰 KGB만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나타내는 별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특히 제품 중앙 KGB 고유의 별 로고체는 그대로 유지하였으나 맛에 따라 제품 보디 색이 달랐던 기존 제품과는 달리 전 라인 모두 화이트와 골드톤으로 통일해 깔끔하면서도 모던한 느낌을 강조했다.
KGB는 주기적인 이노베이션 및 패키지 리뉴얼을 통해 스타일을 중시하는 젊은층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태현지 기자 nadi11@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