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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그레이 또 열애설, 3년 째 핑크빛?…SM “친한 동료 사이”
입력
|
2017-07-07 17:10:00
사진=동아닷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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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티파니(스테파니 황·28)와 그레이(이성화·31)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7일 오후 한 매체는 소녀시대 티파니와 래퍼 그레이가 지난 2015년부터 열애를 시작해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티파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본인에게 확인한 결과 두 사람은 친한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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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니와 그레이는 지난 2016년 1월에도 한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당시에도 “친한 동료이지만 연인 관계는 아니다”고 일축한 바 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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