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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백낙문)은 4일 여름철 승강기 안전사고 예방과 안전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서울 동대문역사공원역에서 대규모 합동 안전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에는 서울메트로와 서울도시철도공사가 통합해 발족한 서울교통공사를 비롯해 철도 및 지하철 운영기관, 대형마트 등 6개 기관을 비롯해 5개 시민단체 30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승강기 안전수칙이 적힌 어깨띠와 피켓을 들고 지하철 이용객에게 물티슈, 휴지, 부채 등 홍보물을 나눠주는 등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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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이사장은 “승강기는 이용자 안전수칙만 지키면 다른 어떤 이동수단보다 안전한 편의시설”이라며 “여름철 사고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수칙을 반드시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고기정 기자 koh@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