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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덥다 더워” 사자의 물풍선 피서
입력
|
2017-06-22 03:00:00
1년 중 낮의 길이가 가장 길다는 절기 하지(夏至)를 맞은 21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동물원에서 사자 한 마리가 물풍선을 터뜨리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이날도 서울 경기를 비롯한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주의보가 발령됐다. 기상청은 22일에 전남 경남 지역을 시작으로 구름이 끼기 시작해 23일에는 전국이 점차 흐려지며 더위가 한풀 꺾일 것이라고 전망했다.
용인=최혁중 기자 sajinma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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