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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채널A]연예계 마약사건 법원 판례는…
입력
|
2017-06-13 03:00:00
이슈 투데이 (13일 오전 10시 40분)
중견 배우 2명이 대마초를 피운 혐의로 12일 경찰에 적발됐다. 최근 가수 탑(본명 최승현)의 흡연과 가인의 폭로로 촉발된 연예계 대마초 스캔들에 대한 경찰 수사 방향과 마약 사건 법원 판례를 분석하고 파장을 짚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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