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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록은 서정적이고 부드러우면서도 강한 활화산 같은 에너지가 있다.”
부활 김태원이 K-록에 대해 깊은 애정을 표했다.
김태원이 이끄는 록그룹 부활이 28일 국내 최초 K-록페스티벌 ‘자라섬 락페스타’(www.teamrockfesta.com) 피날레를 장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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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금 대한민국은 시기적으로 록의 정신이 깃들 수 있는 때와 공간이다. 음악적 편견을 무너뜨리고 아름다운 불씨를 던져야할 것”이라며 강한 의욕을 보였다.
팀 락 페스타(Team Rock Festa)가 제작하고, 사인엔터테인먼트가 주관하는 ‘자라섬 스프링 사운드 페어-2017 자라섬 락페스타’가 26일~28일 경기도 가평 자라섬에서 사흘 동안 열린다.
부활과 YB, 최희선(위대한 탄생), 이브, 크라잉넛, 아리랑플라즈마, 사랑과 평화 등 루키에서 ‘레전드’ 밴드까지 K-록 토종 밴드 26팀이 총출동, 대한민국 록의 대향연을 펼친다.
스포츠동아 김원겸 기자 gyumm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