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영업부 임직원 30여 명 참여 - 부산 지역 소외 어린이들에게 직접 만든 셔츠 전달
해피기버는 보건복지부 승인 비영리법인으로 사회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 가정, 미혼모, 장애인, 위기 청소년 등 도움이 필요한 이들을 찾아가 돕는 단체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진행된 이번 활동은 모두투어가 운영하는 사회공헌프로그램 중 처음으로 진행된 행사로, 티셔츠를 직접 제작해, 소외 어린이들에게 기부하는 행사로 모두투어 부산영업부 임직원 3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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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7년 모두투어는 ‘모두가 함께하는 세상’이라는 사회공헌활동 캐치프레이즈를 실현하기 위해 모금행사, 연탄배달, 유니세프 기금전달, 여행 나눔 등 여려 행사를 통해 소외된 이웃에게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며, 지방 영업부 및 협력업체 등을 통해 전국적 활동으로 넓혀갈 계획이다.
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