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두투어, 감성충만 컬러풀 캐나다 추천 - 웅장한 천혜의 자연, 아름다운 동화 속 풍경 등, 다양한 매력 선보여
[나이아가라 폭포_출처 모두투어]
눈 덥힌 하얀 설산의 웅장함을 더한 로키산맥과 세계 3대 폭포 중 하나인 나이아가라는 살아 숨 쉬는 천혜의 자연을 보여주며 아름다운 풍경과 동화 속 그림을 연상케 하는 시가지들은 영화 속 주인공이 된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킨다.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나라인 캐나다는 소박하면서도 다양한 볼거리로 여행객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모두투어가 5월 이후, 하계시즌 여행지로 다양하고 아름다운 매력을 가진 캐나다를 추천한다.
[퀘백의 구시가지_사진출처 모두투어]
최근 인기속 종영된 드라마의 배경으로 소개되며 여성들의 마음을 설레한 퀘백은 아름다운 풍경과 청순만화에나 나올 법한 구시가지의 모습이 그림처럼 조화를 이루며 캐나다의 작은 프랑스라 불린다.
1908년 출간되어 영화, 뮤지컬, 만화 등으로 전 세계에 소개된 명작소설 ‘빨강머리 앤’의 배경인 프린스 에드워드 아일랜드(P.E.I)는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온화하고 고풍스러운 멋스러움이 여행객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곳은 빨강머리 앤의 스토리를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고즈넉한 샬럿타운과 어우러지는 풍경들이 조화를 이루며 운치를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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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이자 케네디언 로키(밴프/재스퍼/요호/워터튼 국립공원)로 유명한 알버타에는 북미에서 가장 크고 오래 된 사냥터 중 하나인 헤드 스매시드 인 버팔로 점프, 세계 최대의 공룡전시를 볼 수 있는 로얄 티렐 박물관, 국제 평화공원, 생물권 보전지역으로 자격을 얻은 워터톤 레이크 국립공원 등의 다양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