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개그콘서트 유재석/KBS 방송화면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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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MC’ 유재석의 등장으로 ‘개그콘서트’ 시청률이 5개월 만에 두자릿 수를 회복했다.
1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유재석이 출연한 KBS2 개그프로그램 ‘개그콘서트’ 900회 특집은 전국 기준 10.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유재석은 코너가 시작되기 앞서 후배 개그맨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지면서 질문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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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재석이 김대희에게 “대희야 ‘개그콘서트’ 너 때문에 본다”면서 “지난주에도 배꼽 빠졌어 너 때문에”라고 칭찬했고, 김대희는 “저 ‘개그콘서트’ 안 한지 2년 넘었다”고 답해 폭소케 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