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제공·동아닷컴DB
광고 로드중
배우 최민용(40)과 개그우먼 장도연(32)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이하 ‘우결’) 새 커플로 합류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누리꾼들이 들썩이고 있다.
2일 ‘우결’ 측에 따르면, 최민용과 장도연은 새로운 가상부부로 ‘우결’에 합류해 현재 촬영 중이다. 배우 최태준과 그룹 에이핑크 멤버 보미의 하차 후 새 커플로 합류하게 된다.
예상치 못한 신선한 조합에 누리꾼들은 놀라움과 기대감을 쏟아냈다. 최민용의 4차원 매력과 ‘뼈그맨’ 장도연의 개그 감각이 만나 지금껏 보지 못했던 장르가 나올 수도 있다는 것.
광고 로드중
두 사람의 ‘비주얼’ 조합에 대한 관심도 쏟아졌다. 최민용과 장도연 모두 ‘장신’ 연예인으로 꼽히기 때문.
최민용은 프로필상 키가 186cm이며, 장도연은 174cm로 ‘모델급’ 키를 자랑한다. 두 사람의 평균키는 정확히 180cm이다.
이에 누리꾼들은 “역대 최장신 커플 ㄷㄷ 평균 180되겠다”(kb40****), “최민용 186 장도연 174. 투샷 쩔겠다”(1475****), “장다리 커플인가요 완전 재미있을 듯”(chi3****)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