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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모 전문기자의 젊은 장인]명품의 울림
입력
|
2017-02-22 03:00:00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서울시무형문화재 악기장 이수자 장세훈 씨(38·동양악기)가 서울 서초구 서초동 공방에서 해금의 소리를 점검하고 있다. 장 씨는 어릴 때부터 손재주가 좋아 뭐든지 잘 만들었는데 악기 장인 김복곤 씨를 만나면서 가야금, 거문고, 아쟁 등 현악기를 전문적으로 만들기 시작했다. “악기는 소리가 제일 중요한데 얼마나 좋은 오동나무로 울림통을 만들었는가에 따라 명품이 되기도 하고 평범한 악기가 되기도 하지요.”
박경모 전문기자 mom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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