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안민석 의원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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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은 28일 “조기 대선을 치르게 되면 재외동포투표권 가능하도록 법 개정이 2월 임시국회에서 통과돼야 한다”고 주장했다.
안민석 의원은 이날 “자카르타에 왔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안 의원은 “이곳에서 설날 전날 밤 자카르타 애국 동포들과 박근혜 탄핵을 기원하며 한자리에 모였다”면서 “위대한 국민과 함께 반드시 박근혜를 탄핵하고 정권교체 이룰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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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며 새해 인사를 전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