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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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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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의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반 전 총장은 지난 19일 인스타그램 계정을 개설하며 본격적인 ‘소통행보’에 나섰다.
먼저 독특힌 해시태그가 눈에 띈다. 반 전 총장은 게시물마다 #반블리#얼스타그램#멋남스타그램 등의 해시태그로 친근함을 어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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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 전 총장은 재치있는 셀프디스로 웃음을 주기도 했다. 24일 반 전 총장은 "가만있자. 페북서 또 내 흉을 보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 전 총장이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이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흉을 보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많다는 뉘앙스로 보인다.
한편 반 전 총장은 지난 17일 페이스북 계정을 시작으로 19일 인스타그램, 23일 트위터 개설을 통해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고 있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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