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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조작’ 이태양 영구실격-유창식 3년실격 징계

입력 | 2017-01-26 03:00:00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5일 상벌위원회에서 승부 조작 사건을 일으킨 전 NC 투수 이태양(24)은 영구 실격, 전 KIA 투수 유창식(25)은 3년 실격 처분을 내렸다. 이태양과 유창식은 제재가 종료될 때까지 KBO리그에서 선수, 지도자 또는 구단 관계자 등으로 활동할 수 없고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의 선수나 지도자로도 등록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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