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대부터 30대 고객 대상, 부산 출발 상해와 청도 상품 진행 - 오는 2월 1일부터 운영, 청춘만을 위한 일정과 구성 돋보여
모두투어 부산 상품사업부가 20대부터 30대까지, 궁금증도 많고 고민도 많은 청춘을 위한 전용 상품 ‘청춘 패키지’ 선보였다. 이번 2월 1일부터 출발하는 중국 상해와 청도 상품이다.
‘청춘 패키지’는 허니문 상품을 제외한 유일한 모두투어의 모객 대상을 제한한 정규 상품이다. 그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상품 최소인원을 6명으로 낮춰서 진행되고, 경제적 상황과 중국상품 예약 시점을 고려해, 15일 이전 예약 시 할인을 적용하는 조기예약 할인을 적용했다.
본 상품은 중국의 제 2도시이자, 중국 경제와 산업의 발전을 한 번에 볼 수 있는 상해와 맥주의 도시로 유명한 청도, 두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두 상품 모두 기본 패키지 필수 일정을 포함하고 하루의 자유일정이 포함되어, 중국 특성상 자유 여행이 어려울 수 있는 불편함을 최소화 시켰고 하루 또는 반나절 자유 일정으로 청춘들 자신만의 일정을 구성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형 상품이다.
청춘을 위한 패키지인 만큼, 쇼핑도 2회로 제한했으며, 2일 차 석식에 제공되는 무제한으로 제공되는 삼겹살과 맥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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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번 상품을 기획한 모두투어 부산 중국 담당자는 “모두투어에는 가족단위 상품이나 효도상품 등 다양한 상품이 존재하지만, 청춘을 타깃으로 한 상품이 존재하지 않아 기획하게 되었다.” 며 “봄처럼 따듯하고 아름다워야 할 우리 청춘들이 최근 너무 힘든 것 같아, 이 상품이 조금이나마 즐거움을 제공할 수 있길 바라며 상품을 기획했다.”라며 상품에 대한 기획의도에 대해 밝혔다.
글/취재 = 동아닷컴 트래블섹션 원형진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