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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스터디학원, 제주 국제학교 지원 위한 마지막 SSAT 준비반 2월 6일 오픈

입력 | 2017-01-25 18:14:00


국내 국제학교 입학지원이 한창인 가운데 SSAT 시험을 위해 학업에 더욱 열중하는 학생들이 많다. 국제학교 입학을 위한 마지막 SSAT 시험은 2월 11일(토)과 3월 4일(토) 실시된다.


SSAT 시험 준비 학원으로 유명한 임준희 서울 압구정 엘스터디 대표는 “국내 국제학교 입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이 SSAT 시험 준비를 많이 한다”면서 “아마도 제주 국제학교 중 일부 학교에서 미국 사립학교 입학시험인 SSAT 시험을 입학 전형에 도입한 것이 이유인 것 같다. 이 학생들은 미국 보딩스쿨을 준비하는 학생들보다 준비 기간을 더욱 길게 정하고 학습하고 있어 국내 국제학교에 입학하는 학생들의 영어 수준도 높아질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말했다.


엘스터디 학원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초등학생들을 위한 SSAT Middle 시험 준비반과 중학생들을 위한 SSAT Upper 반으로 레벨을 나눠 SSAT반을 운영한다. 서울 압구정 엘스터디 학원의 경우 지난 1월 동안 국내 국제학교를 준비하는 학생들의 수가 미국이나 외국 사립학교를 준비하는 학생 수보다 많았다.


2017년 가을 신입생을 받는 국제학교의 마지막 지원이 한창인 가운데, 엘스터디는 2월 11일과 3월 4일에 시행될 SSAT 시험을 위해 4명의 스타 강사진과 2명의 스텝을 투입해 보다 전문화된 수업을 운영한다. 한편 엘스터디는 한 반이 10명 이하로 구성되어있어 학생들에게 개별화된 교육 서비스를 보장한다.



동아닷컴 교육섹션 최송이 기자 songi12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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