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뉴스
실시간 뉴스
오늘의 신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오피니언
스포츠
연예
트렌드
많이 본
댓글이 핫한
베스트 추천
생활정보
오늘의 운세
날씨
International edition
English
中國語
日本語
매체
스포츠동아
MLBPARK
동아오토
동아부동산
비즈N
SODA
보스
VODA
아이돌픽
트롯픽
신동아
주간동아
여성동아
매거진동아
광고 로드중
조윤선 문체부 장관 사의 표명…“구치소 면회 온 가족 통해 통보”
입력
|
2017-01-21 13:59:00
광고 로드중
21일 구속된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사의를 표명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이날 조 장관이 가족을 통해 사퇴의사를 표명했다고 밝혔다. 관계자는 "서울구치소에 면회를 간 조 장관의 가족이 사퇴 의사를 유선으로 통보해왔다"고 말했다.
황교안 권한대행 측은 조 장관의 구속과 관련해 유감의 뜻을 표명하면서, 필요한 절차를 밟아 조 장관의 사표를 곧 수리할 것으로 전해졌다.
광고 로드중
조 장관은 김기춘 전 대통령 비서실장과 함께 진보성향의 문화예술인 및 단체에 대한 정부지원 배제 등을 목적으로 만들어진 '블랙리스트' 문건 작성에 관여했다는 혐의를 받아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장관 신분 상태에서 구속됐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트랜드뉴스
많이본
댓글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4
‘과학고 자퇴’ 영재 백강현 “옥스퍼드 불합격…멈추지 않겠다”
5
아시안컵 8강전 가시밭길…한국 U-23 대표팀, 우승 후보 호주와 격돌
1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5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이혜훈, 빈껍데기 자료로 국회 기만…청문회 연기해야”
김 인기에…지난해 수산식품 수출액 33억 달러 넘으며 ‘역대 최대’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무죄’ 파기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