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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ining3.0]매일 새 기름으로 만드는 신선하고 깔끔한 ‘동원 바른어묵’

입력 | 2017-01-18 03:00:00

동원F&B
불포화 지방산 90% 이상 함유
카놀라유 사용 “건강한 어묵”




 최근 성장기 아이를 위한 건강한 먹거리에 대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늘어나면서 믿을 수 있는 재료와 안전한 생산 과정으로 만들어진 제품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닐슨코리아가 발표한 ‘2015 유아용품 구매에 대한 글로벌 소비자 보고서’에 따르면 국내 소비자들은 아이가 먹을 식품을 선택할 때 ‘안전한 성분 및 처리과정’(41%)을 가장 중요한 항목으로 꼽았다. 안전과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부모의 마음이 반영된 결과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 사이에서는 튀김 음식을 고를 때 얼마나 깨끗한 기름을 사용한 제품인지 따져보는 것이 하나의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깨끗한 기름은 끓는점이 높기 때문에 짧은 시간만으로도 고온에 음식을 튀겨낼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음식에 기름이 많이 배지 않기 때문에 칼로리 부담이 적으며, 음식의 영양소 파괴도 적어 건강하다.

 동원F&B가 국내 최초로 선보인 매일 깨끗한 새 기름으로 만드는 어묵, ‘동원 바른어묵’은 지난해 11월 출시 이후 약 2달 만에 월 매출 15억 원을 달성할 정도로 소비자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기름 자체도 어묵에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대두유가 아닌 카놀라유로 만들어 더욱 건강하다. 카놀라유는 오메가3 지방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90% 이상 함유되어 있다. 또한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100% 국산 야채를 사용해 만들었으며, 합성착향료 등 5가지 합성첨가물을 넣지 않았다. HACCP 인증을 받은 위생적인 시설에서 만들어 더욱 믿고 먹을 수 있다.

 한편 동원F&B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사랑 받고 있는 ‘대박이’를 모델로, 매장 내 영상 광고와 시식 행사를 비롯해 온라인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선보이고 있다. ‘동원 바른어묵’은 ‘대박이’의 인기에 힘입어 어린 자녀를 둔 부모들 사이에서 ‘대박이 어묵’으로 불리며 아이들을 위한 영양 간식으로 손꼽히고 있다.

  ‘동원 바른어묵’ 얇은사각, 도톰사각, 국탕용, 전골용, 봉 5종으로 구성되어 있어 아이들 밥 반찬으로 알맞은 어묵조림이나 어묵볶음을 비롯해 겨울철에 잘 어울리는 어묵탕이나 어묵전골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동원F&B 관계자는 “최근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어묵들의 위생 상태에 대한 우려가 늘고 있어 소비자들이 안심하고 선택할 수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자 이번 제품을 개발했다”며 “어묵은 특히 아이들도 좋아하는 먹거리인 만큼, 이제는 기름까지 꼼꼼히 따져봐야 한다”고 전했다.

김민식 기자 mskim@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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