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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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지지하는 사회 각계 인사들의 모임인 ‘더불어포럼’이 오는 14일 창립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
더불어포럼 측은 12일 보도자료를 통해 "오는 14일 오후 2시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창립식을 갖고 공식 출범한다"면서 "각계 전문가와 시민 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민과 더불어 새로운 대한민국’을 기치로 내건 더불어포럼은 문재인 전대표를 지지하는 전문가와 시민들이 주축이 돼 조직한 자발적 네트워크 모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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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포럼의 상임고문은 채현국 효암학원 이사장이 맡았으며, 김응용 전 프로야구 감독 드라마 ‘풀하우스’ 원작 만화가인 원수연 웹툰협회 회장 등 23인이 공동대표로 참여했다.
상임운영위원장은 방송인 유정아, 사무처장은 안영배 전 청와대 국정홍보비서관이 맡는다.
김소정 동아닷컴 기자 toystor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