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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KGC 오세근, 3라운드 MVP에

입력 | 2017-01-12 03:00:00


 KGC 센터 오세근(30)이 2016∼2017 KCC 프로농구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뽑혔다. 3라운드 9경기에서 경기당 평균 33분 52초를 뛰며 13.4득점, 8.1리바운드, 4.2도움을 기록한 오세근은 기자단 투표 총 93표 가운데 46표를 얻어 삼성 리카르도 라틀리프, 모비스 찰스 로드(이상 14표)를 제쳤다. 오세근이 월별, 라운드별 MVP를 수상한 것은 2011∼2012 데뷔 시즌 이후 5년 만이자 개인 통산 3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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