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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 베네치아의 아침’ 견본주택 13일 오픈

입력 | 2017-01-10 13:49:00


장기지구 상업부지 내 유일한 오피스텔인 ‘한강신도시 베네치아의 아침’이 오는 13일 견본주택을 연다.
 
장기지구는 한강신도시 내에서도 수변공원과 수변상가가 계획된 지역이다. 이 일대는 대부분 전문상가몰이나 프라자 상가로 개발돼 오피스텔 추가 공급이 없어 희소가치가 높다. 수변상가 라베니체의 경우 향후 13차까지 분양될 예정이며 현재 6차까지 분양을 마무리했다. 주변으로 도시지원시설 중 IT·BT 벤처기업들을 비롯해 한전 및 KB금융그룹주전산센터 등이 들어선다.

이 오피스텔은 김포시 장기동 2025-3번지(C6-1BL)에 들어서 수변공원과 랜드마크급 수변상가 라베니체 등의 생활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김포도시철도 장기역(2018년 개통예정)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으며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 시 서울 도심과 강남권, 수도권 접근성이 개선된다.
 
여기에 약 605만㎡(검단산업단지 포함)규모로 완성되는 김포골드밸리 조성사업이 탄력을 받고 있다. 김포골드밸리는 업계 추산 약 2만 여명의 고용창출과 연간 2조원 이상의 생산유발 효과가 기대된다.
 
단지는 지하4~지상14층 규모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19, 33㎡ 2개 타입의 오피스텔 220실 및 근린생활시설 36실 규모로 들어선다. 공간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수납공간을 극대화한 특화설계를 적용했고 각종 에너지절감시스템을 도입했다. 입주민을 위한 부대시설로 코인세탁실, 옥상정원, 무인택배시스템 등을 마련하고 옥상정원과 리버테라스, 헬스가든 등의 휴게시설도 넉넉히 설계했다.
 
동아닷컴 이은정 기자 ejle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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