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로드중
박원순 서울시장이 9일 유명을 달리한 정원스님(64)을 애도했다.
박원순 시장은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정원스님이 세월호 참사 1000일 째인 9일 끝내 사망했다는 기사를 공유하고 “어찌 그리 일찍 가시는지?”라는 말로 안타까워했다.
이어 “스님 죽음이 헛되지 않게 꼭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 이루겠다”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추모했다.
광고 로드중
이후 서울대병원으로 이송왜 치료를 받던 정원스님은 9일 오후 7시40분경 화상으로 인한 다장기부전으로 끝내 사망했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