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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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현 전 새누리당 대표가 탈당 전 인천 옹진군 백령도에 머문 것으로 확인됐다.
2일 복수의 백령도 주민들에 따르면 이 전 대표는 지난달 30~31일 수행원이나 별도의 의전 없이 조용히 머물다 섬을 떠났다.
이 전 대표는 일행 없이 각자 백령도를 찾아 주요 관광지를 들르거나 공무원을 만났을 뿐 눈에 띄는 활동은 없었다고 주민들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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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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