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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 묘목·가공시설 설치 등 지원
BC카드가 공유가치창출 방식의 사회공헌활동을 추진한다.
인도네시아 자바섬에 위치한 짠디야산 마을이 주 무대다. 단순 원조나 일방적 도움을 주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모델 개발을 통해 마을의 자립을 도울 계획. ‘준비-발전-성숙-완료’ 4단계에 걸친 체계적인 계획을 통해 사회공헌을 추진한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짠디야산 마을의 경우, 우선 커피 묘목 2000그루를 지원하고 로스터기·선별기 등 커피 가공시설을 설치해 마을의 경제자립 기반을 마련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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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정욱 기자 jjay@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