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물산에 따르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3층 14개동에 39~109㎡(이하 전용면적)총 1091가구로 구성된다. 이 중 59~109㎡ 616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59㎡ 343가구 △84㎡ 240가구△109㎡ 가구 등 중소형이 전체 약 95%다.
59㎡는 3~4베이 판상형 구조와 타워형 평면구조로 나뉜다. 84㎡도 4베이 판상형과 타워형 구조로 설계된다. 단지 인근에 한국외국어대, 경희대, 한국예술종합학교 등이 위치해 임차수요가 있는 점을 감안, 별도 현관을 갖춘 부분임대형 평면도 일부 도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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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 내에는 사물인터넷(IoT)기술을 결합한 주거 시스템이 래미안신반포 리오센트와 함께 처음으로 적용된다. 미세먼지를 측정해 실내 공기질을 개선하는 ‘IoT 홈 큐브(Home Cube)’, 안면인식출입시스템 등이다. 또 가구 당 전용 창고가 제공되며 무인택배시스템이 적용된다.
견본주택은 이달 중으로 서울 종로구 운니동에 있는 래미안갤러리에 마련된다. 입주는 2019년 2월 예정이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